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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3인조 걸그룹 실검에 오른 이유는

88년생 3인조 걸그룹 출신이며,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지목을 끌은 가비엔제이의 서린이 억울함을 토했습니다.

가비엔제이의 서린은 인스타그램에 전혀 일면식도 없는 분드의 사연 하나로 밤사이에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기사나 영상에 본인이 거론되어 상당히 불쾌하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지난 온라인 게시판에 남편이 연예인이랑 바람났어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그 내용은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으며, 그 여자는 88년생이며, 3인조 걸그룹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3인조 걸그룹은 흔한편은 아니며, 88년생이라고 하면 상당히 범위를 좁힐 수 있는데요.

그에 따라 네티즌들은 해당인을 찾기 시작했으며, 가비엔제이의 서린을 지목했습니다.

 

그에 따라 서린은 기사내용은 본인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본인이 열심히 노래해온 시간들과 본인의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무분별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선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본인은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이나 부끄러울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으며, 대응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였으나, 걱정하고 있을 가족들, 지인들, 팬들을 위해서 이렇게 부족하지만 몇글자 써본다고 밝혔습니다.

 

서린은 1988년생 7월 9일 생으로 2014년에 3인조 걸그룹 베이비에서 미호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습니다.

2015년 베이비가 해체되면서 2016년 가비엔제이 멤버로 합류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88년생 3인조 걸그룹을 알아보았는데요.

부디 허위 사실로 당사자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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